선크림은 피부 타입과 상관없이 꼭 발라야 하나요?
선크림은 지성이든 건성이든 노화를 방지하려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기본 제품입니다.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서 자외선에 노출되는 분은 피부 타입과 무관하게 매일 바르는 게 노화 예방의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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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은 지성이든 건성이든 노화를 방지하려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기본 제품입니다.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서 자외선에 노출되는 분은 피부 타입과 무관하게 매일 바르는 게 노화 예방의 기본이에요.
민감성·습진 피부는 향이 없고 자극 성분이 적은 핸드크림을 골라야 합니다. 향기 있는 제품은 피부가 뒤집힐 수 있고, 겨울에 손 습진이 잘 생기는 부위에 따갑거나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선크림은 피부 노화 예방과 피부암 같은 질환 예방을 위해 일상적으로 매일 발라야 합니다.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진행되고, 노화가 되면 주름이 잘 생기고 피부가 얇아진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어요.
광노화는 햇빛에 의해 피부가 늙어가는 현상으로, 선크림과 레티노이드로 가장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을 좋아하고 태닝이나 골프, 러닝을 많이 하면 아무리 좋은 시술을 받아도 광노화의 직격탄을 맞기 쉬워요.
급속노화를 막는 슬로우에이징 비결은 자극 운동, 자외선 차단, 스트레스 관리, 규칙적 수면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끌어내리는 중력을 거슬러 얼굴 근육이 위쪽으로 올라가도록 하는 운동이에요. '은' 운동이나 '어흥' 같은 얼굴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해서 가운데 근육을 자극하면 얼굴 처짐이 덜해집니다.
리프팅 시술 후 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입니다. 시술 후 햇빛을 가리지 않으면 효과가 무의미해질 정도로 중요해, 환자분들에게도 강조하는 부분이에요.
입술도 피부이고 멜라닌 색소가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이 꼭 필요합니다. 여름에 휴가 가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입술에 잡티가 생기고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입술은 피부가 얇기 때문에 신경을 더 써줘야 합니다. 시중에 SPF 들어간 립밤이 많지 않고 있어도 5~15 정도 수치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건조한 겨울철 피부 관리는 세안·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빠르게 보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에는 습도 자체가 낮아 팔다리에 하얗게 각질이 올라오는 분들이 많고, 얼굴이 건조하면서 탄력까지 떨어져 보이게 돼요. 세수 후에 누구나 피부가 건조해지므로,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가두는 게 핵심입니다.
비타민C는 밤이 아니라 아침이나 낮에 바르는 것이 더 좋습니다. 비타민C가 빛·열·공기에 약해 햇빛을 받으면 안 된다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반대로 생각해 자외선으로 피부가 손상되는 것이 낮이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낮에 바르면 더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선크림 권장량은 1cm²당 2mg으로, 우리가 평소 바르는 양은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이라 차단 효과가 8분의 1까지 떨어집니다. 자외선차단지수는 이 권장량을 발랐을 때 측정된 수치예요.
트레티노인 연고는 기본적으로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처음에는 쌀 한 톨 크기로 소량부터 시작해 피부를 적응시킨 뒤 천천히 용량을 증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티바A는 아주 소량씩 천천히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쌀알 만큼 짜고, 본인이 쓰던 보습제를 3배에서 5배 정도 더 짜서 섞은 뒤 얼굴 옆면이나 귀 뒤처럼 잘 안 보이는 부위에 며칠간 테스트해 보세요. 한 일주일 큰 문제가 없으면 그때 얼굴 전체에 발라봅니다.
목과 손 주름 예방의 핵심은 보습·자외선 차단·습관 개선 세 가지입니다. 얼굴에는 보습제를 열심히 바르지만 목과 손은 덜 바르는 경향이 있어요. 얼굴 바를 때 목에도 양보해 주고, 손은 씻고 수건으로 살짝 닦은 직후 바로 핸드크림을 바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손소독제는 균이 대부분 손바닥에 있으니 손등은 빼는 것도 방법이에요.
콜라겐은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 있는 것을 최대한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를 포함해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그리고 철저한 보습 관리가 기본이에요. 노화 방지의 출발점은 결국 생활습관입니다.
손등 노화는 핸드크림과 선크림 두 가지가 가장 기본입니다. 손등은 얼굴과 똑같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손을 씻은 직후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고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규칙성, 즉 꾸준히 관리하고 시술을 받는 것입니다.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는 강력한 시술 한 번보다 규칙적인 시술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30살 이후부터 그 차이가 분명해진다는 설명으로, "아름답게 태어났다면 어머니 덕분이지만 30세 이후 아름다움을 유지한다면 피부과 의사 덕분"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흉터 관리의 골든타임은 처음 6개월이며, 이 시기 자외선 차단과 레이저 치료가 핵심입니다. 흉터는 보통 1년 정도에 걸쳐 변화하고, 부위가 붉을 때 관리하는 게 도움이 가장 크기 때문에 초반 관리가 흉터를 적게 남기는 핵심이 돼요.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햇빛을 충분히 차단할 수 없습니다. 첫째,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을 100% 다 막아주지 못해요. 둘째, 자외선이 아닌 가시광선이나 적외선까지는 막아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물리적 차단을 함께해야 합니다.
흐린 날에도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합니다. 흐린 날은 구름이 있어 햇빛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자외선의 90% 이상은 구름을 통과를 다 하거든요. 그래서 자외선이 피부 깊이 들어와 콜라겐을 파괴하고 주름과 색소침착을 만들기 때문에 흐린 날에도 발라야 합니다.
선크림은 보통 바르고 2~3시간이 지나면 다 지워져 효과가 사라지므로 자주 덧발라야 합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한 번 바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덧바르는 게 정말 중요해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본셉 레티놀 500 IU 세럼은 농도 0.05%로 입문용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토니모리와 다이소가 콜라보로 만든 제품으로, 처음 레티놀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괜찮은 농도예요. 레티놀 외에도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같은 진정·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 재생을 시킬 수 있습니다.
레티놀 초보자는 0.01% 정도의 가장 낮은 농도부터 시작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한 번도 안 써봐서 본인 피부 반응을 모르거나 예민하신 분들은 큰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저농도 제품으로 시작하세요. 영상에서 소개한 테라로직 레틴-A 안티링클 3D 앰플은 농도 0.01%로 레티놀 화장품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합니다.
선크림 성분이 포함된 화장품만 바르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화장품에 포함된 선크림 양은 원래도 적은데, 실제 도포량은 권장량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팔자주름은 피부 노화로 인한 탄력 저하가 주요 원인이므로 노화를 막는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잘 발라주시고, 피부가 푸석해지지 않게 보습을 항상 잘해주세요.
다크서클 홈케어는 충분한 수면, 보습, 자외선 차단 이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노화 예방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자외선 차단입니다. 자외선 때문에 색소·홍조뿐 아니라 검버섯, 광선각화증 같은 각화, 주름과 탄력 저하가 생기는데 자외선 차단제, 모자, 선글라스로 드라마틱하게 예방할 수 있을 정도예요. 이 부분은 항상 기억해 두는 게 좋습니다.
압출 후 피부는 상처가 많이 생긴 상태이므로 상처 관리에 준해 다뤄야 합니다. 시술 직후엔 크림만 바르고 선크림도 바르지 말고 바로 집으로 가시는 게 좋고, 집에서 가볍게 물세안 후 첫날엔 상처 연고를 바르세요. 그 뒤로는 재생크림을 자주자주 발라 상처가 잘 아물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