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가요?
입술도 피부이고 멜라닌 색소가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이 꼭 필요합니다. 여름에 휴가 가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입술에 잡티가 생기고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입술은 피부가 얇기 때문에 신경을 더 써줘야 합니다. 시중에 SPF 들어간 립밤이 많지 않고 있어도 5~15 정도 수치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추천된 포레덤 비건 립 프로텍션 립밤은 SPF 50+, PA++++로 UVB와 UVA까지 모두 차단해 아침에 바르기 좋습니다.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오리지널 제품과 비교하면 포레덤 제품이 더 부드러워서 바르기가 편해요. 피부과 선생님이 만든 브랜드이기 때문에 믿고 쓸 수 있는 성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입술 라인의 색소침착이 점점 칙칙해 보이는 분들이라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립밤을 챙기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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