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오는 1년에 몇 번 정도 받는 게 좋나요?
올리지오는 통상 600샷씩 1년에 3~4번 정도 받는 빈도가 적당합니다. 통증이 적어 자주 받기 부담이 없고, 한 번에 강하게 받기보다 여러 번 나누어 꾸준히 자극을 주는 방식이 어울리는 시술이에요.
홈 / 태그
피부과 전문의가 답한 올리지오 관련 글 4개.
올리지오는 통상 600샷씩 1년에 3~4번 정도 받는 빈도가 적당합니다. 통증이 적어 자주 받기 부담이 없고, 한 번에 강하게 받기보다 여러 번 나누어 꾸준히 자극을 주는 방식이 어울리는 시술이에요.
써마지와 비슷한 국산 단극성 고주파 장비들도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올리지오, 세르프, 볼류머, 덴서티, 텐서마 등이 국내 회사에서 만들어진 비슷한 고주파 장비예요. 기본 단극성 고주파 원리는 써마지와 똑같고 각자 자랑하는 특성이 조금씩 있습니다.
써마지와 올리지오는 같은 계열의 고주파지만 통증 강도가 크게 다른 시술입니다. 맥시멈 통증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써마지가 10일 때 올리지오는 4 정도로, 올리지오가 통증이 훨씬 낮습니다.
써마지 같은 고주파 시술은 보통 1년에 한 번 받으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용·통증 부담이 없다면 6개월에 한 번 받는 것도 권할 만합니다. 고주파가 콜라겐을 재생시킨다는 점은 이미 수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