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와 올리지오는 통증과 효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써마지와 올리지오는 같은 계열의 고주파지만 통증 강도가 크게 다른 시술입니다. 맥시멈 통증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써마지가 10일 때 올리지오는 4 정도로, 올리지오가 통증이 훨씬 낮습니다.
올리지오는 통증에 예민하거나 피부가 얇고 젊은 분에게 적합한 옵션이에요. 다만 가격으로 환산하면 올리지오 두 번이 써마지 한 번 정도이고, 올리지오 네 번과 써마지 두 번 중 고른다면 써마지 두 번을 권할 만큼 단일 강도의 효과 차이는 있습니다. 결국 통증 허들을 통과할 수 있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돼요. 써마지는 일반 강도 이상으로 세게 하면 못 참는 경우가 생겨 시술 자체가 어려워지므로, 통증이 큰 부담이라면 올리지오를 우선 고려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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