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 대신 받을 수 있는 비슷한 장비가 있나요?
세르프가 써마지와 같은 계열이면서 통증이 적은 대표적인 대안 장비입니다. 깊이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으로 강도를 정할 수 있고, 30살에 첫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는 분에게도 부담이 덜한 옵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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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프가 써마지와 같은 계열이면서 통증이 적은 대표적인 대안 장비입니다. 깊이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으로 강도를 정할 수 있고, 30살에 첫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는 분에게도 부담이 덜한 옵션이에요.
세르프는 팁의 스파이더 패턴 구조 덕분에 화상 케이스가 거의 없는 시술입니다. 시술 의사가 지금까지 화상을 입혀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할 정도로 안전성이 확보돼 있어요. 팁이 크면 컨택이 가끔 덜 될 때 화상 위험이 생길 수 있는데, 세르프 팁은 거미줄 모양으로 설계돼 그 위험을 차단합니다.
세르프는 써마지보다 통증이 덜하고 효과가 더 좋은 편입니다. 써마지가 한 가지 깊이로만 작용하는 데 비해 세르프는 딥·미들·쉘로우 세 가지 깊이로 조절이 가능해 같은 에너지를 줘도 다양한 타겟에 시술할 수 있어요. 팁이 써마지보다 1.5배 정도 커서 세르프 600샷이 써마지 900샷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차이입니다.
세르프의 가장 큰 특징은 통증이 거의 없는데도 효과가 좋다는 점입니다. 깊은 층·중간층·얕은 층까지 깊이 조절이 가능하고, 보통 쓰는 써마지 팁보다 1.5배 정도 큰 팁을 사용해요. 팁이 크면 피부 깊게 들어가고 에너지가 많이 전달되는데도 신기하게 안 아픈 게 세르프의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