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 대신 받을 수 있는 비슷한 장비가 있나요?
세르프가 써마지와 같은 계열이면서 통증이 적은 대표적인 대안 장비입니다. 깊이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으로 강도를 정할 수 있고, 30살에 첫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는 분에게도 부담이 덜한 옵션이에요.
써마지가 최고 세기 10일 때 비슷한 효과를 내려면 세르프는 8 정도 강도로도 충분히 효과를 낼 수 있어 통증 허들이 훨씬 낮습니다. 같은 강도라면 써마지로는 못 견딜 정도의 통증이지만 세르프에서는 받을 만한 수준이에요. 2026년에는 덴서티 전용 알파팁이라는 새 옵션도 나옵니다. 알파팁은 11자 모양 하이팁의 약점이던 데우는 면적을 키워 효율이 좋아진 장비예요. 써마지·울쎄라만 고집하지 말고 본인 통증 허들과 예산에 맞는 국내 장비를 살펴보시는 게 합리적입니다.
참고문헌
-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a Novel Monopolar Radiofrequency Device for Skin Tightening: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 — Wang Z, Li L, Zhang X et al., Lasers Surg Me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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