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와 세르프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르프는 펄스가 잘게 쪼개져 나가 통증이 덜하고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써마지와 다릅니다. 써마지는 다섯 샷이 일정하게 나가지만, 세르프는 탕탕탕탕 따다다다당 정신없이 나가서 우리 몸이 통증으로 인지하기 어렵게 펄스를 잘게 쪼개는 특징이 있어요.
또한 세르프는 shallow, middle, deep으로 깊이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으로 울쎄라·써마지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고, 팁 사이즈가 써마지보다 1.5배 커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탄력 개선뿐 아니라 라인 개선 효과까지 함께 나타나요. 다만 세게 치료할수록 효과가 좋아지는 만큼 통증도 있는데, 써마지에 비할 정도는 아닙니다. 써마지는 인두로 지지는 듯한 통증으로 유명하지만 세르프는 안 아픈 건 아니고 덜 아픈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가격은 세르프가 좀 셉니다.
참고문헌
- A Randomized, Split-Face, Evaluator-Blind Clinical Trial Comparing Monopolar Radiofrequency Versus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for Lifting and Tightening of the Face and Upper Neck. — Alhaddad M, Wu DC, Bolton J et al., Dermatol Surg (2019)
태그: 써마지세르프비교, 고주파리프팅, 통증감소, 깊이조절, 단극성고주파,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