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리프팅은 울쎄라와 어떻게 다른가요?
티타늄 리프팅은 서서히 열을 쌓아 올리는 방식이라 울쎄라보다 신경 손상과 볼꺼짐 위험이 낮은 시술입니다. 원래는 제모 레이저인데 검정·빨강·물에 반응해 열을 주는 원리를 리프팅에 응용한 것입니다.
울쎄라가 순간적으로 높은 열을 점으로 만들어 신경에 닿으면 손상이 오는 반면, 티타늄은 서서히 차곡차곡 열을 쌓아 나가는 방식이라 입 주변이나 광대 밑에 시술해도 부작용이 적습니다. 지방세포가 파괴되어 볼꺼짐이 생길 수 있는 울쎄라와 달리 티타늄은 지방세포가 파괴되지 않고, 이불을 압축팩에 넣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손상 없이 돌아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만 유지 기간이 다소 짧은 편이어서 써마지·오푸스·3DEEP 같은 고주파 시술과 병합하면 시너지가 좋습니다.
참고문헌
- Single-treatment skin tightening by radiofrequency and long-pulsed, 1064-nm Nd: YAG laser compared. — Key DJ, Lasers Surg Med (2007)
태그: 티타늄리프팅, 울쎄라비교, 고주파병합, 심술보치료, 비절개리프팅,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