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트라 결절 부작용은 왜 생기나요?
스컬트라 결절은 가루를 생리식염수로 녹이는 수화 과정에서 가루가 한쪽에 뭉치면서 과한 염증 반응이 일어나 생깁니다. 초반에는 희석 비율과 골고루 녹이는 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결절 사례가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발생하지 않아요.
스컬트라는 가루 형태이며 우리 몸 성분과 비슷한 생리식염수에 녹여 주사하는데 이 과정이 수화입니다. 현재는 희석 비율이 표준화되어 안전성이 크게 높아졌고 결절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다만 희석만 잘 시킨다고 끝이 아니라, 시술자가 한 군데에 많이 넣지 않고 여러 층과 여러 방면으로 소량씩 나눠 주입하는 게 중요해요. 환자도 5-5-5 룰, 즉 5일 동안 하루 5번 5분씩 마사지해 주면 결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문헌
- Injectable Poly-L-Lactic Acid: Understanding Its Use in the Current Era. — Lorenc ZP, Greene T, Gottschalk RW, J Drugs Dermatol (2016)
태그: 스컬트라, 결절, 수화과정, 희석비율, 5-5-5룰, PLLA안전성,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