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와 울쎄라는 부모님 첫 시술로 권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써마지와 울쎄라는 한 번 받는다고 즉각적인 변화가 보이지 않아 부모님 첫 시술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이 피부과를 처음 오시면 비용 걱정이 크고, 처음 받은 시술에서 티가 나줘야 만족도가 생기는데, 이 두 시술은 첫 회 효과 체감이 크지 않기 때문이에요.
써마지는 가격이 비싼 데 비해 축적되어야지 효과가 보이는 구조라 첫 시술에서는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울쎄라 역시 부모님 세대의 처짐을 한 번에 잡아주기 어려워, 처음 받았을 때 변화가 확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피부과 한번 가봤는데 비싸고 효과 없더라"는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첫 시술은 즉각적인 변화가 보여야 입소문도 나고 재방문 동기도 생기므로, 자연스럽게 바로 티가 나는 시술이 입문용으로 더 적합합니다. 처진 부위는 채워주는 접근이 단번에 리프팅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대안이 됩니다.
참고문헌
- A Systematic Review of the Efficacy of Microfocused Ultrasound for Facial Skin Tightening. — Contini M, Hollander MHJ, Vissink A et al.,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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