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자 시술은 얼마나 아프고 다운타임은 어떻게 되나요?
포텐자는 시술 자체는 정말 아프지만 1에서 2분 이내로 짧게 끝나기 때문에 견딜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음 날 화장이 바로 가능할 정도로 다운타임이 짧은 점이 장점이에요.
바늘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바늘이 들어간 부분에 집중적으로 에너지가 나올 때가 매우 아픕니다. 호흡마취를 한 상태에서도 깰 정도로 통증이 있는 편이에요. 다만 써마지가 30에서 40분 걸리는 데 비해 포텐자는 얼굴을 한 바퀴 꼼꼼하게 돌리는 데 1에서 2분이면 끝나는 시술입니다. 시술 후에는 딱지가 생기지 않고 다음 날부터 바로 화장이 가능해 일상 복귀가 빨라요. 4주 간격으로 3번 정도 받은 뒤에는 3개월에 한 번씩 분기별로 받으며 빠지는 콜라겐을 채워주면 됩니다. 일 년에 한 번 받는 써마지보다 짧은 시간과 적은 비용으로 콜라겐을 꾸준히 보충할 수 있어요.
참고문헌
- Radiofrequency Microneedling: Overview of Technology, Advantages, Differences in Devices, Studies, and Indications. — Weiner SF, Facial Plast Surg Clin North Am (2019)
태그: 포텐자통증, 다운타임, 회복기간, 유지주기, 시술시간,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