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자와 써마지는 모공 개선 효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포텐자는 미세바늘로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콜라겐을 생성하는 반면, 써마지는 피부 표면에서 열을 넓게 퍼뜨려 데우는 방식입니다. 모공 개선에서 포텐자가 더 뚜렷한 변화를 보여요.
써마지는 대형 스튜디오 조명처럼 얼굴 전체를 은은하게 데워 톤과 그림자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시술 전후를 비교해도 모공의 변화가 극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편이에요. 반면 포텐자는 핀 조명처럼 한 곳에 포커싱하는 시술이라 모공 주변에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늘어난 모공을 다시 동그랗게 조여 줍니다. 26개의 미세바늘이 빽빽하게 달려 있어 바늘이 피부에 길을 열어준 뒤 에너지가 흘러나오며 모공 잔주름 흉터에 효과가 극대화돼요. 4주 간격으로 3번 정도 받으면 사진으로 확인 가능한 변화가 보이는 편입니다.
참고문헌
- Evaluating the Picosecond 755-nm Alexandrite Laser With Diffractive Lens Array and Radiofrequency Microneedling for the Treatment of Atrophic Acne Scarring. — Darji K, Zarbafian M, Ishii L et al., Dermatol Surg (2025)
태그: 포텐자, 써마지, 미세바늘고주파, 모공축소, 콜라겐생성,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