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테로 리바이브와 리쥬란은 어떻게 다른가요?
리바이브는 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고, 리쥬란은 겉피부 장벽을 재생한다는 점에서 기전이 다른 시술입니다. 리쥬란은 연어 DNA 성분의 재생 성분으로 피부 장벽인 겉부분의 재생을 도와, 무너진 장벽으로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 건조를 개선시켜줘요.
반면 리바이브는 더 깊은 층에 들어가 속에서부터 수분을 끌어당겨 채워줍니다. 두 번째 차이는 통증과 엠보 현상인데, 리쥬란은 엄청난 통증과 오래가는 엠보 현상으로 유명하지만 리바이브는 넣는 층이 달라 주사 자체도 훨씬 덜 아프고 엠보 현상도 덜해요. 일상생활이 가능하기까지 시간이 짧고, 캐뉼라를 이용하면 붓기·멍 없이 시술이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리쥬란은 피부가 두껍거나 여드름성 피부에서는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리바이브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보습력과 광 효과가 일정하게 나타나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참고문헌
- The Effect of Polynucleotide-Hyaluronic Acid Hydrogel in the Recovery After Mechanical Skin Barrier Disruption. — Ha YJ, Tak KH, Jung JM et al., Skin Res Techno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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