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공 타입은 어떻게 셀프 진단하나요?
모공 타입은 두 가지 간단한 테스트로 셀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세수 후 두 시간이 지나 얼굴이 번들거리면 피지 과다 모공형이고, 거울 앞에서 볼살을 위로 밀었을 때 모공이 동그랗게 줄어들면 탄력 저하 모공형이에요.
피지 과다형은 사춘기 때 여드름이 많았던 지성 피부인 경우가 많고 흉터도 동반되는 편이며, 성인이 돼서도 오후가 되면 화장이 다 떠 날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탄력 저하형은 콜라겐이 줄고 피부가 아래로 처지면서 모공이 세로로 늘어나는 형태로 주로 30대 이후부터 나타나요. 본인이 어떤 타입에 해당하는지 알아야 효과적인 시술을 선택할 수 있고, 호구를 당하지 않으려면 셀프 진단으로 원인부터 파악하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가지 특징을 모두 가진 혼합형은 복합적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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