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베룩 결절 부작용은 얼마나 위험한가요?
쥬베룩의 결절 부작용은 표준화된 프로토콜이 도입된 지금은 거의 드뭅니다. 결절은 쥬베룩 가루를 생리식염수에 녹일 때 희석 비율과 균일성이 안 맞으면 생길 수 있는데, 예전에는 시술자마다 희석 비율이 제각각이라 빈도가 있었어요. 요즘은 표준화 프로토콜이 정착돼 거의 발생하지 않는 수준입니다.
또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은 동그란 입자 안이 스펀지처럼 텅 비어 있는 구조라 결절 위험이 원래 적고, 만약 생기더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다만 표준 프로토콜만으로 충분한 건 아니고 시술자가 원하는 위치에 소량을 정확하게 넣는 술기도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느낄 만한 부작용은 멍이 들거나 3일 정도 불편함이 있는 수준이에요. 통증이 무서우신 분은 호흡마취로 거의 통증 없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문헌
- Consensus Recommendations for the Reconstitution and Aesthetic Use of Poly-D,L-Lactic Acid Microspheres. — Magacho-Vieira FN, Vieira AO, Soares A et al., Clin Cosmet Investig Dermatol (2024)
태그: 쥬베룩결절, 표준화프로토콜, 희석비율, 스펀지구조, 부작용,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