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와 티타늄 중 어떤 시술이 피부 톤 개선에 좋나요?
써마지는 건조하고 살이 없는 분, 티타늄은 지성 피부에 두꺼운 분에게 적합합니다. 써마지는 콜라겐을 재생해 수분을 머금게 만들어주는데, 수분을 많이 머금은 피부일수록 밝아 보이고 투명해 보입니다. 콜라겐 재생 작용으로 느낄 수 있는 대표적 효과 중 하나가 얼굴이 밝아지는 거예요.
반면 티타늄은 웨딩을 앞둔 신부나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시술한 티가 안 나야 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리프팅 효과도 있으면서 환해지는 효과가 있어 받자마자 확 환해졌다고 느낄 수 있어요. 지성 피부는 리쥬란 같은 시술을 받아도 효과를 잘 못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티타늄을 받으면 유일하게 밝아지고 좋아진 느낌이 든다는 평입니다. 그래서 건조하고 살이 없는 분은 써마지, 지성에 피부가 두꺼우면 티타늄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문헌
- Radiofrequency Microneedling: A Comprehensive and Critical Review. — Tan MG, Jo CE, Chapas A et al., Dermatol Surg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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