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연고와 흉터 시트는 언제 어떻게 써야 하나요?
흉터가 붉을 때 시작하는 자가관리가 핵심이며, 부위 움직임에 따라 연고와 시트를 나누어 씁니다. 실밥 제거는 보통 1~2주 안에 하게 되고, 그 이후 흉터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흉터 연고는 더마틱스 울트라, 켈로코트 같은 제품이 있고, 흉터 시트는 메피폼이나 시카케어 같은 실리콘 시트가 있어요.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는 시트가 잘 떨어지므로 연고를 권해 드리고, 얼굴처럼 잘 안 움직이는 부위에는 시트를 추천드립니다. 시트는 항균 효과와 함께 움직임을 제한해 흉터가 넓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메피폼은 시카케어보다 조금 더 얇아 선택해서 쓰면 좋아요.
참고문헌
- Efficacy of topical silicone gel in scar management: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 Wang F, Li X, Wang X et al., Int Wound J (2020)
태그: 흉터연고, 실리콘시트, 메피폼, 시카케어, 자가관리,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