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생긴 튼살은 어떤 시술로 치료할 수 있나요?
이미 생긴 튼살은 브이빔, 쥬베룩, 미라젯, 울트라 펄스 앙코르 같은 시술로 단계별로 치료합니다. 붉은 튼살 단계에서는 브이빔이라는 혈관 레이저로 붉은 부위를 치료해 흰색 튼살로 넘어가는 것을 최대한 막을 수 있고, 치료 효과도 꽤 좋은 편입니다.
이미 흉터 조직으로 변한 흰색 튼살은 콜라겐 씨앗이라 불리는 쥬베룩 같은 콜라겐 부스터를 주사해 내 몸에 있는 콜라겐으로 다시 채우는 원리로 접근합니다. 콜라겐이 부족한 부위에 일정한 양을 균일하게 투여하는 미라젯이 치료 효과와 색소침착 개선이 좋아 각광받고 있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진 부위에는 울트라 펄스 앙코르라는 프랙셔널 레이저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두 레이저 기계가 비싼 편인 만큼 개선 속도나 효과가 좋아, 장비가 있는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 Laser and Light Treatments for Striae Distensae: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Literature. — Aldahan AS, Shah VV, Mlacker S et al., Am J Clin Dermatol (2016)
태그: 브이빔레이저, 쥬베룩, 미라젯, 프랙셔널레이저, 콜라겐부스터,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