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모니터 불빛으로 기미가 진짜 진해지나요?
일상에서 쓰는 모니터·핸드폰 불빛 정도로 기미가 짙어질 가능성은 아주 미미합니다. 프랑스 피부과 교수님의 실험 결과로도 확인되었어요.
프랑스 피부과 교수님이 진행한 실험에서는 피부에서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하루 8시간씩 5일 동안 쬐어 비교했을 때 기미가 진해지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잠 잘 때처럼 정말 가까이 두고 보는 경우 또는 이보다 많은 양을 오랜 기간 쬐는 경우의 영향은 아직 모릅니다. 블루라이트가 가장 많이 나오는 기기는 측정 결과 핸드폰이 가장 적고 노트북·모니터·TV 순으로 많아지고, 블루라이트가 가장 많이 나오는 건 사실 햇빛으로 핸드폰·TV의 100~1,000배에 달합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 때 선크림 바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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