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겨드랑이 색소침착에 레이저토닝 몇 회 받아야 하나요?
보통 1주에서 2주 간격으로 5에서 10회 이상의 레이저토닝 치료가 필요합니다. 1-2회 만으로는 큰 효과가 없고, 부위와 색소의 깊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꾸준히 받으면 피부 톤이 서서히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닝 레이저는 상처 없이 피부에 있는 멜라닌 색소만 골라서 잘게 없애주는 레이저로, 얼굴 기미·잡티 시술뿐 아니라 몸 어디든 다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팔꿈치, 무릎, 겨드랑이, 사타구니 모두 시술이 가능합니다. 토닝뿐 아니라 이온자임이나 미백관리, 고주파 같은 시술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고, 꾸준히 노력했지만 호전이 없는 경우 피부과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색소침착은 단번에 사라지지 않지만 마찰을 줄이고 보습을 충분히 하면서 전문가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 Q-Switched 1064nm Nd:YAG Laser in Treating Axillary Hyperpigmentation in Filipino Women With Skin Types IV-V. — Robredo IGC, J Drugs Dermato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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