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포진 치료의 골든타임은 언제인가요?
단순포진 치료의 골든타임은 수포가 올라오기 전 따끔거리는 24시간 이내입니다. 이 시기에 병원에서 먹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으면 치료 기간과 흉터 발생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수포가 생기기 전 몸 컨디션이 나빠지면서 입술이 간질간질하고 따끔거리는 전조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미 물집이 생긴 후에는 바르는 항바이러스 연고는 효과가 거의 없고, 먹는 약도 효과가 떨어져요. 보통 물집이 생긴 뒤 딱지가 돼서 좋아지기까지 2주 정도 걸립니다. 수포가 입술 주변으로 번지면 흉터나 색소침착이 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초기 24시간 대응이 정말 중요합니다.
참고문헌
- An update on short-course intermittent and prevention therapies for herpes labialis. — Gilbert S, Corey L, Cunningham A et al., Herpes (2007)
태그: 단순포진치료, 골든타임, 항바이러스제, 전조증상, 흉터예방,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