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가 있는 사람에게 맞는 선크림 사용법은 무엇인가요?
기미가 있다면 PA 지수가 높고 산화철 성분이 포함된 선크림을 쓰거나, 산화철 없는 선크림 위에 비비·파운데이션을 덧발라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야 합니다. SPF만 보지 말고 PA 지수와 자외선 A·블루라이트 차단을 함께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출 시엔 SPF50·PA++++ 무기자차에 산화철이 함께 들어간 제품이 자외선 A와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주어 좋고, 화장하는 날엔 산화철 없는 보습형 선크림 위에 비비크림을 덧발라 블루라이트를 충분히 잘 차단할 수 있습니다. 톤업이 부담스러우면 멕소릴 400 성분이 들어간 선크림처럼 색상 없이 자외선 A 전 파장을 차단하는 제품도 대안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림감·눈 시림·사용감이 본인에게 맞아야 자주 덧바르게 되고 결국 차단 효과가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참고문헌
- Disorders of hyperpigmentation. Part II. Review of management and treatment options for hyperpigmentation. — Ko D, Wang RF, Ozog D et al., J Am Acad Dermato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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