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시술과 스킨부스터는 어떻게 다른가요?
고주파는 효과가 시간을 두고 나타나는 시술이고, 스킨부스터는 콜라겐 부스팅 재료를 주사로 직접 피부에 넣어 즉각적인 효과를 내는 시술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두 시술은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이 정반대예요.
써마지나 올리지오 같은 고주파는 즉각적인 효과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며 콜라겐이 증가합니다. 반면 리쥬란이나 쥬베룩 같은 스킨부스터는 주사로 바로 집어넣기 때문에 당장 효과가 나는 대신 주사 바늘 자국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두 시술의 단점을 서로 보완하기 위해 스킨부스터로 즉각 효과를 내고, 이후 고주파로 장기 효과를 더하는 식의 병합 시술이 많이 이뤄집니다.
참고문헌
- A survey on the cosmetic use of injectable polynucleotide: The pattern of practice among Korean Dermatologists. — Rho NK, Han KH, Cho M et al., J Cosmet Dermatol (2023)
태그: 고주파시술, 스킨부스터, 리쥬란, 쥬베룩, 병합시술, 콜라겐부스팅,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