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는 왜 매년 받아야 효과가 좋나요?
써마지는 저금처럼 피부에 적립하는 형태의 시술로 매년 꾸준히 받았을 때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시술 후 바로 대단한 탄력이 생기는 것보다는 떨어지는 콜라겐을 1년에 한 번 정도 살짝 붙잡아 놓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써마지는 피부 진피층 전체를 데워서 진피층을 탄탄하게 만들고, 콜라겐과 콜라겐 사이를 연결하는 엘라스틴이라는 밧줄 같은 조직을 다시 팽팽하게 당기고 재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의 가장 큰 역할은 수분을 잡아주는 것이라 콜라겐이 풍부하면 건조하지 않고 피부가 밝고 맑아 보여요. 어린 아이들 피부가 로션 없이도 건조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탱탱하고 탄력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덕분입니다. 한예슬님처럼 울쎄라로 깊은 근막층을 잡고 리쥬란이나 스킨보톡스로 겉을 좋아지게 하고 써마지로 전반적 탄력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이 영리한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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