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색소 침착도 토닝으로 좋아지나요?
네, 바디 색소 침착은 1~2주 간격 레이저 토닝 10회 정도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팔꿈치·무릎의 반복 마찰 착색, 상처가 아문 자국, 가려워 긁었던 부위, 가슴·등 여드름 자국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색소 침착이 생기죠. 부위와 정도, 원인에 따라 치료 기간은 달라질 수 있지만 1~2주 간격으로 토닝을 꾸준히 진행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흉터에 붉은 기가 함께 있다면 브이빔 같은 혈관 레이저를 병행해 치료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재발 방지입니다. 다친 부위는 다시 안 다치게 하고, 아토피 피부염이나 여드름이 원인이었다면 그 질환부터 관리해야 해요. 그리고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참고문헌
- Multi-Target Aesthetic Enhancement with 1064 nm Q-Switched Nd:YAG Laser: Face and Body Hair Lightening, Pigment Clearance, and Skin Rejuvenation in Indian Dermatology. — Rana D, Zevini A, Martinelli D et al., Photobiomodul Photomed Laser Surg (2026)
태그: 바디토닝, 색소침착, 브이빔, 착색관리,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