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제모는 몇 회 정도 받아야 효과가 있나요?
레이저 제모는 보통 한 달에 한 번씩 5~10회 정도 받아야 효과를 봅니다.
털은 성장기·퇴행기·휴지기의 주기를 반복하는데, 성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할 때 제모가 가장 효과적이거든요. 그래서 털의 성장 주기를 고려해 보통 한 달에 한 번 시술하고, 제모 부위나 털의 굵기·밀도·피부 상태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어요. 제모 횟수가 많아질수록 털이 점점 얇아지고 점차 나지 않게 돼서 효과는 반영구적으로 유지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제모 4주 전부터 털을 뽑거나 왁싱하는 건 자제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름을 위해서라면 노출이 시작되기 몇 달 전에 미리 시작하는 게 좋고, 한두 번에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문헌
-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755-nm Alexandrite Laser for Axillary Hair Removal: ِA Comparative Analysis of Single vs. DualFlash lamp Systems. — Shurrab K, Nassr MA, JMIR Dermatol (2025)
태그: 레이저제모, 제모횟수, 성장기털, 반영구제모,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