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커피반점은 어떤 레이저로 치료하나요?
밀크커피반점은 저출력 레이저 토닝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에너지로 수차례 치료하는 방식이며, 1064nm 파장대의 Nd:YAG 레이저를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추가로 피코 레이저는 레이저빔을 1조 분의 1초 펄스로 나누어 주변 조직에는 손상을 덜 주고 병변 내 색소만 선택적으로 강력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저출력 레이저를 주로 쓰니 마취 연고를 바르면 통증이 크지 않고, 시술 후 약간의 붉은 기 외에는 딱지나 출혈 같은 부작용도 특별히 없어 아이들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100일 정도 지난 후부터는 언제든 레이저 치료를 진행할 수 있어요. 너무 어린 신생아는 마취 연고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어 시기를 조절합니다.
참고문헌
- Laser treatment for Cafe-au-lait Macul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 Guo ZZ, Wang ZC, Wang D et al., Eur J Med Res (2023)
태그: 밀크커피반점치료, Nd:YAG레이저, 피코레이저, 토닝, 마취연고,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