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칙칙해지는 경우 어떻게 관리하나요?
입술 칙칙함과 각질에는 각질 정리 + 미백 + 보습 3단계 관리가 효과적입니다. PHA 성분이 들어간 디오디너리의 엑스폴리에이팅 립 세럼을 바르면 각질이 자꾸 들뜨고 할 때 자극적이지 않게 약간의 각질을 정리해줘요. PHA는 물 분자를 머금어 수분 보충 역할도 같이 합니다.
그 위에 미백 기능이 있는 세럼을 한 번 더 발라주고, 마무리는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로 입술 라인까지 듬뿍 발라 자고 일어나면 각질이 사라지고 통통한 입술이 됩니다. 바세린보다 쫀득쫀득한 제형이라 효과가 더 좋다는 평이에요. 옛날에 아줌마들이 어두운 색깔로 그린 듯한 립 라인이 나이 들어 보이는 원인이 되니, 입술 칙칙함이 신경 쓰인다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한 달 이상 꾸준히 관리해야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참고문헌
- The use of polyhydroxy acids (PHAs) in photoaged skin. — Grimes PE, Green BA, Wildnauer RH et al., Cutis (2004)
태그: 입술관리, 립세럼, PHA, 립슬리핑마스크, 입술각질,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