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와 써마지 같은 리프팅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울쎄라, 써마지 같은 리프팅 시술은 1년마다 한 번씩 적금처럼 꾸준히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 번 받았을 때는 잘 모르지만, 매년 받았다는 가정 하에 한 5년쯤 되면 "너는 왜 그대로야?" 소리를 들으실 수 있어요. 노화 예방 효과는 적금처럼 꾸준히 쌓아가야 분명히 나타납니다.
비용이 부담된다면 비슷한 종류의 다른 장비들로 대체 가능한데, 울쎄라 대신 슈링크, 써마지 대신 텐써마, 올리지오 등 우리나라에 좋은 장비가 많아요. 본인 예산에 맞는 걸로 골라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런 장비들로 피부에 열을 넣어주면 피부가 콜라겐을 재생시켜 탄탄해지고 쫀쫀해지고 반질반질해지는 효과가 나타나요.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노화 예방용으로 1년 주기로 받는 게 더 중요합니다.
참고문헌
- Thermage: the nonablative radiofrequency for rejuvenation. — Sukal SA, Geronemus RG, Clin Dermatol (2008)
태그: 울쎄라, 써마지, 리프팅주기, 노화예방, 슈링크,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