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부과에서 여러 시술을 한 번에 받아도 안전한가요?
한국에서는 울쎄라, 써마지, 티타늄, 스킨부스터를 같은 날 동시에 받는 것이 일상적이며, 문제가 생기지 않을 정도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시술 한 번에 하나만 하고 시술 사이에 시간을 두는 반면, 한국에서는 여러 시술을 겹쳐서 하는 방식이 발전해왔어요. 레바논, 중국 등 다른 나라 의사들은 한 번에 여러 시술 하는 것을 부작용이나 화상이 생길까봐 무서워합니다.
과거 중국 의사가 한국 병원에 참관 왔을 때 울쎄라와 써마지를 한 날에 해도 되냐고 물었을 정도입니다. 한국에서는 이게 루틴이며 울쎄라와 써마지뿐만 아니라 티타늄과 스킨부스터까지 함께 진행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외국 의사들이 이 레이어링 기법을 배우러 한국에 오고 있으며, 빨리빨리 좋아져야 한다는 한국 문화 속에서 발전한 기술이에요.
참고문헌
- Combination of Fractional Microneedling Radiofrequency and Ablative Fractional Laser versus Ablative Fractional Laser Alone for Acne and Acne Scars. — Kim J, Lee SG, Choi S et al., Yonsei Med J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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