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많이 보는 여행 갔을 때 어떤 스킨케어를 챙기시나요?
햇빛을 많이 보는 여행에서는 강력한 항산화제를 우선적으로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처럼 일조량이 많은 곳에 갈 때 항산화 제품 중심으로 스킨케어를 단순화해 가져가요.
구체적으로는 스킨수티컬즈의 CE 페룰릭과 레스베라트롤 BE 같은 강력한 항산화 에센스가 핵심이에요. 레스베라트롤 BE에는 알파-토코페롤, 비타민E, 바이칼린 같은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자외선 노출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에 대응합니다. 또 한국보다 건조한 환경에서는 평소보다 크림 한 단계를 추가로 발라요. 두 번째 에센스가 로션 정도 제형이어도 그 위에 크림을 더 발라 보습을 보강하는 식이에요. 항산화 에센스 두 종과 보습 크림 한 종 정도가 여행용 미니멀 루틴으로 충분합니다.
참고문헌
- A topical antioxidant solution containing vitamins C and E stabilized by ferulic acid provides protection for human skin against damage caused by ultraviolet irradiation. — Murray JC, Burch JA, Streilein RD et al., J Am Acad Dermatol (2008)
태그: 여행스킨케어, 항산화에센스, CE페룰릭, 레스베라트롤, 여행보습,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