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와 스컬트라는 어떻게 다른가요?
필러는 들어가자마자 모양을 형성하는 즉각적 시술이고, 스컬트라는 반 년에 걸쳐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콜라겐 자극 시술입니다. 필러는 살짝 빠지는 양은 있어도 대부분이 그 자리에 남아 원하는 모양을 의사가 환자와 소통하며 즉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반면 스컬트라는 다 차오르려면 반 년 정도는 걸리는 대신 좀 더 자연스럽고 탄탄하게 올라옵니다. 다다음주 결혼식이 있는데 앞볼이 꺼져 애플존을 채우고 싶다면 스컬트라는 시간이 부족하므로 필러가 더 적합하고, 시간이 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예뻐지고 싶다면 스컬트라가 권장됩니다. 단 스컬트라는 사람마다 차오르는 정도가 조금씩 달라 예측 가능성은 필러가 더 좋습니다.
참고문헌
- Physiochemical Characteristics of Poly-L-Lactic Acid (PLLA). — Fitzgerald R, Bass LM, Goldberg DJ et al., Aesthet Surg J (2018)
태그: 필러, 스컬트라, 콜라겐부스터, 즉각효과, 자연스러움,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