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피부과 의사들이 가장 추천하는 K-시술은?
외국 피부과 의사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K-시술은 리쥬란을 비롯한 스킨부스터입니다. 이스라엘 피부과 전문의는 이스라엘에서도 최근 굉장히 핫해져 리쥬란을 배우러 한국에 왔다고 말합니다. 인도 피부과 전문의도 평생 한 가지만 받을 수 있다면 스킨부스터를 선택하겠다며, 40대 후반인 본인에게는 타이트닝보다 수분·재생 능력 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일본 피부과 전문의는 가족에게 단 한 가지만 한다면 처진 피부에 좋은 덴서티를 꼽는데, 다른 장비보다 위험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의사는 시술 한 개만 고른다면 보톡스, 두 번째로는 리쥬란이라고 답합니다. 대만 피부과 의사는 예전엔 타이트닝·리프팅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피부 결과 광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짚어, 전반적인 트렌드도 스킨부스터로 이동하고 있다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참고문헌
- Long-chain polynucleotide filler for skin rejuvenation: efficacy and complications in five patients. — Park KY, Seok J, Rho NK et al., Dermatol Th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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