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와 써마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울쎄라는 피부 깊은 층을 자극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시술이고, 써마지는 피부 겉 층의 잔주름과 탄력 모공을 다듬는 시술입니다. 두 시술은 작용 깊이와 목표 효과가 달라요.
울쎄라는 피부 속 근막층과 지방층에 에너지를 줘서 처져 있는 피부를 끌어올리고 얼굴을 V라인으로 작아지게 합니다. 다음 시술까지 약 1년 정도 효과가 지속돼요. 반면 써마지는 피부 겉에 있는 잔주름, 피부 탄력, 모공 같은 표면 요소를 쫀쫀하게 다듬는 시술입니다. 써마지는 받고 나서 얼굴이 작아졌다는 느낌보다는 피부가 부드럽고 탄탄해지는 결 개선 효과가 더 뚜렷해요. 피부가 두껍고 살이 있고 처짐이 보이는 분에게는 울쎄라가, 피부가 얇고 잔주름과 푸석함이 고민이라면 써마지가 적합합니다.
참고문헌
- Radiofrequency: Thermage. — Polder KD, Bruce S, Facial Plast Surg Clin North Am (2011)
태그: 울쎄라, 써마지, 리프팅비교, 근막층, 피부탄력,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