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피부에 바를 수 있는 선크림이 있나요?
라로슈포제에서 젖은 피부에 발라도 광 보호 효과가 있는 선크림이 나옵니다. 보통 피부에 물이 묻어 있을 때 선크림을 바르면 하얗게 되면서 닦여 나가는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 없이 물놀이 중에도 바로 덧바를 수 있어요. 수건으로 닦고 다시 바르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는 게 큰 장점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선크림이 있어요. 호주는 햇빛이 강해 종류가 많고 발림성도 다양합니다. 캔이 아닌 플라스틱 용기의 선 스프레이는 기내 반입이 가능해 해외여행용으로 좋고, 아벤느 앰플 형태의 선스크린은 SPF50+에 UVA까지 차단되는 세럼 제형이에요. 아벤느의 오일 컨트롤 안티 샤인은 발랐을 때 매트하게 마무리돼 지성 피부에 좋습니다. 한국 선크림도 발림성과 종류가 좋지만, 해외 선크림은 제형과 사용 환경이 다양해 비교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참고문헌
- A new approach for evaluating the water resistance of sunscreens on consumers: tap water vs. salt water vs. chlorine water. — Puccetti G, Fares H, Int J Cosmet Sci (2014)
태그: 젖은피부선크림, 라로슈포제, 선스프레이, 아벤느, 지성피부선크림,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