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부터는 어떤 시술을 꾸준히 받으면 좋나요?
고주파 리프팅을 기본으로 깔고 스킨부스터를 더하는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30대부터의 관리는 한 번에 역전하기보다 보험과 적금처럼 꾸준히 쌓아가는 접근이 유효해요.
써마지, 덴서티, 텐써마, 세르프 같은 고주파 시술은 어떻게 보면 보험이고 적금 같은 시술이라 나쁠 게 하나도 없는 옵션입니다. 특히 피부가 얇은 분에겐 필수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더해 빵빵하게 채우는 필러보다는 자연스럽게 깔아주는 부스터가 적합해요. 레디어스는 초반 즉각적 볼륨감을 주면서 다려주는 느낌을 만들고, 최근 나온 엘라비에 리투오는 사람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세포 외 기질을 함께 넣어 피부 퀄리티를 끌어올립니다. 자글거리는 부분이 있다면 깔아서 채워줘야 리프팅도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부스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참고문헌
- A survey on monopolar radiofrequency treatment. — Suh DH, Hong ES, Kim HJ et al., Dermatol Th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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