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은 진짜 그렇게 아픈가요?
리쥬란은 치밀한 조직을 뚫고 들어가야 해서 정말 많이 아픈 시술입니다. 의사들 사이에서도 "찢어지는 느낌"이라고 표현될 정도이며, 통증을 잘 참는 의사도 마취 없이 맞기 부담스러워해요. 그럼에도 의사 120명 설문에서 5위로 뽑혔는데,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5위로 레이저 토닝도 뽑혔어요. 토닝은 꾸준히 해주면 열이 가해지면서 피부가 반질반질해지는 효과가 있어 주요 메인 효과는 아니더라도 기미 관리와 함께 받기 좋은 시술입니다. 4위는 스킨보톡스인데, 피부층에 까는 보톡스로 쪼글쪼글한 게 펴지고 기름이 줄며 모공이 닫혀 화장이 잘 먹어요. 100% 효과가 있는 데다 근육 보톡스로 눈이 무겁다는 분들에게 자연스러워 만족도가 높습니다. 1~5위인 써마지·보톡스·울쎄라·스킨보톡스·레이저토닝·리쥬란은 기본 중의 기본 시술이라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다는 결론입니다.
참고문헌
- Therapeutic Performance of Needle Injection Versus Needle-Free Jet Injector System for Polynucleotide Filler in Skin Rejuvenation. — Hong JY, Lee YH, Kim HJ et al., J Cosmet Dermatol (2025)
태그: 리쥬란, 통증, 스킨보톡스, 레이저토닝, 피부과기본시술,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