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들이 평생 하나 받는다면 가장 많이 고른 시술은요?
피부과 의사 120명에게 물었을 때 1위는 56표로 써마지였습니다. 슬로우 에이징의 대명사로 꾸준히 받으면 남들보다 5년에서 10년 덜 늙을 수 있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잔주름이 개선되고 늘어진 모공이 쫀쫀해지는 등 안티에이징에 가장 적합한 시술로 꼽힙니다.
써마지는 시술 전, 3개월, 6개월 후 사진을 봐도 드라마틱한 효과는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모공이 좁혀진 게 사진으로 확실히 보이고, 5년·10년 야금야금 쌓이면 관리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격차가 정말 크게 벌어집니다. 의사들이 직접 꾸준히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을 비교해볼 수 있기 때문에 1위로 뽑힌 거예요. 가격이 비싼 이유는 한 사람에게 팁 하나씩 쓰는 구조로 팁 원가가 비싸기 때문이고, 600샷을 온전히 한 분께 쓰면 폐기됩니다.
참고문헌
-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a Novel Monopolar Radiofrequency Device for Skin Tightening: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 — Wang Z, Li L, Zhang X et al., Lasers Surg Me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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