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는 600샷이 600샷보다 효과가 좋나요?
써마지 샷수는 나눠서 여러 번 하는 것보다 한 번에 충분한 에너지를 주는 게 효과 면에서 더 낫다고 봅니다. 다만 뚜렷한 논문 근거가 있는 건 아니라 선생님마다 의견은 다를 수 있어요.
써마지는 진피층에 열을 줘 효과를 내는데, 마치 물을 끓일 때 3분 동안 계속 끓이는 것과 1분 끓이고 쉬고 1분 끓이는 것의 차이처럼 누적 에너지가 같아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600샷이 가장 유명하지만 외국에서는 900샷이 더 선호된다고 들었다고 해요. 다만 사람 얼굴 크기, 처진 정도, 사용 장비에 따라 적정 샷수가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정답은 없고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정설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참고문헌
- Evaluation of the multiple pass, low fluence algorithm for radiofrequency tightening of the lower face. — Bogle MA, Ubelhoer N, Weiss RA et al., Lasers Surg Me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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