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와 울쎄라는 어떻게 다른가요?
써마지는 진피층의 콜라겐을 자극해 탄력을 높이는 시술이고, 울쎄라는 더 깊은 근막층까지 들어가는 리프팅 시술입니다. 써마지는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해 탄력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요, 울쎄라는 그것보다 더 깊이 들어가 근막층을 자극해 피부를 찰싹 달라붙게 해주는 리프팅 효과를 냅니다.
두 시술은 작용 깊이가 달라 번갈아 시술하면 피부 각 층마다 탄력을 줄 수 있어 시너지가 납니다. 최화정 씨가 대표적인 사례로, 1년에 한 번씩 울쎄라와 써마지를 꾸준히 받으면서 과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슬로우 에이징을 추구하는 분이에요. 시술 후 다운타임은 써마지는 거의 티가 안 나지만 울쎄라는 며칠 정도 부을 수 있어요. 본인 일정과 노화 단계를 고려해 두 시술을 조합하시면 효과적입니다.
참고문헌
- Monopolar radiofrequency skin tightening. — Abraham MT, Mashkevich G, Facial Plast Surg Clin North Am (2007)
태그: 써마지, 울쎄라, 진피층, 근막층, 시너지효과,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