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자임은 색소·기미에 효과 있나요?
이온자임은 미백 성분을 피부에 침투시켜 색소와 기미를 밝게 만드는 관리입니다. 미백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피부에 바른 뒤 두 가지 방식으로 흡수시키는데, 초음파 진동을 이용한 소노포레시스와 미세 전류를 이용한 이온토포레시스를 함께 적용해요. 두 침투 방식의 결합으로 단순 도포보다 효과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기미가 심하거나 휴가 후 칙칙해진 피부에 2~3번 받으면 밝아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효과가 체감됩니다. 침투시키는 성분들이 항산화 물질이기 때문에 단순 미백뿐 아니라 피부 자체가 건강해지는 변화도 나타나요. 골프 선수나 어머님들, 등산을 많이 다니거나 푸석푸석한 분들이 꾸준히 받으면 피부결이 좋아지고 밝아지는 효과가 있어 색소 관리가 필요할 때 권하는 옵션입니다.
참고문헌
- The efficacy of energy-based devices combination therapy for melasma. — Iranmanesh B, Khalili M, Mohammadi S et al., Dermatol Ther (2021)
태그: 이온자임, 소노포레시스, 이온토포레시스, 기미관리, 미백관리,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