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자가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탈모 자가 진단은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는지 확인하고 정수리와 뒤통수 모발 굵기를 비교해 보는 게 기본입니다.
교과서적으로는 하루에 100개까지 빠지는 것은 정상으로 봐요. 다만 100개를 다 세기는 어려우니, 머리 감고 수채 구멍에 모이는 모발 양이 평상시보다 많이 늘어났다면 병원에 한 번 보여 주시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뒤통수가 가장 마지막에 얇아지고 정수리가 먼저 얇아진다는 점을 이용하는 거예요. 두 부위를 만져 비교했을 때 정수리가 더 빨리 얇아진 느낌이면 탈모 시작 신호일 수 있어요. 여성분은 가르마가 이전보다 휑하고 넓어 보일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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