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이트 리프팅이 통증 없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타이트는 피부 표면을 계속 냉각하면서 안쪽만 가열하는 방식이라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고주파로 피부 속에 열을 넣어주는 시술이지만 겉을 계속 식혀주고 있어 통증을 느끼는 표피층이 자극받지 않아 마취 크림 없이도 시술이 가능해요.
팁을 피부에 계속 대고 쏘는 게 아니라 문지르는 방식이라 뜨거울 만하면 옆으로 가는 흐름이 통증을 줄여줍니다. 표면은 차갑게 보호하고 안쪽 조직만 가열하는 기술은 암 치료에 쓰는 종양 온열 치료에서 차용한 개념이에요. 진피층은 특정 에너지를 잘 흡수하고 지방층은 잘 흡수하지 못하는 차이를 이용해 지방층은 건너뛰고 진피층과 근막층에만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리프팅 효과를 내면서도 볼 꺼짐이 적은 게 장점입니다. 시술 후 멍이나 붓기 같은 다운타임도 거의 없어 일상 복귀가 빠른 시술이에요.
참고문헌
- Evaluating the Efficacy of Continuous Water-Cooling 115-Watt 6.78-MHz Monopolar RF Therapy for Fine Wrinkle Reduction. — Kim J, Plast Reconstr Surg Glob Ope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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